• 커피데이 에티오피아 아르베고나 루무다모 G1 내추럴 갓볶은 원두커피 1kg 약볶음
신상품 추천상품

약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많이 나고
강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적게 납니다.
70,000원
제조사
아마레또
원산지
대한민국
배송정보
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택배
약볶음 ARBEGONA NATURAL ETHIOPIA|1kg

잘 익은 베리의 단맛이 앞서는 내추럴

에티오피아 · Arbegona, Sidama · 74110 · 내추럴 · G1 · 1kg

  • 블루베리 Blueberry
  • 베리 Berry
  • 꽃향 Floral

상큼한달달한향이 화려한추천 추출 : 핸드드립

에티오피아 시다마 아르베고나 루무다모

ORIGIN

아르베고나는 시다마존의 고산 구역입니다. 이 커피에서 눈에 띄는 것은 품종 자리에 적힌 74110이라는 숫자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번호입니다.
1970년대 에티오피아 커피는 녹병에 크게 당했습니다. 짐마 농업연구센터가 전국의 자생 커피나무를 뒤져 병에 견디는 개체를 골라냈고, 선발된 해와 순번을 그대로 번호로 붙였습니다. 74110은 1974년에 선발된 계통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시다마와 구지 일대에 심긴 나무의 상당수가 이 번호들입니다. 낭만적인 이름은 없지만, 이 번호가 없었다면 에티오피아 커피 산업이 어떻게 되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레또는 이 산지에서 내추럴과 워시드를 둘 다 들여옵니다. 밭도 품종도 같고 가공만 다릅니다. 커피에서 가공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싶다면, 산지가 다른 두 커피를 비교하는 것보다 이 둘을 나란히 마셔보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변수가 하나뿐이기 때문입니다.

ROASTER'S NOTE

둘 다 약하게 볶습니다. 볶음도까지 맞춰야 비교가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내추럴은 잘 익은 베리의 단맛이 앞에 오고 뒤가 두껍습니다. 워시드는 꽃향과 감귤 산미가 맑게 떨어지고 뒷맛이 깨끗합니다. 복숭아, 살구의 산미와 견과류의 고소함, 그리고 캬라멜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Amaretto Coffee · Roasting Principle

미리 볶아둔 커피는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에 볶습니다. 그리고 볶은 그날 보냅니다. 창고에 쌓아둔 재고가 아니라, 오늘 불에서 내린 커피가 배송됩니다.

로스팅한 원두의 향은 하루가 다르게 옅어집니다. 그래서 아마레또커피는 예측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 수량만 계량해 볶고, 식힌 뒤 바로 포장해 당일 출고합니다. 봉투에 찍힌 날짜는 소비기한이 아니라 볶은 날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점과 마시는 시점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볶은 지 하루 이틀 된 원두가 도착하고, 가장 향이 살아 있는 며칠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문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로스팅을 마치고 냉각기로 배출되는 아마레또 원두

01 Order

주문 후 로스팅

재고 로스팅 없음

02 Ship

볶은 날 당일 발송

평일 오후 2시 마감

03 Date

봉투에 볶은 날 표기

소비기한이 아닌 로스팅일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