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데이 코스타리카 타라주 트로피컬 갓볶은 원두커피 200g X 2봉 1+1 한봉지 더 이벤트 50% 할인 중볶음

약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많이 나고
강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적게 납니다.
19,500원 39,000원
제조사
아마레또
원산지
대한민국
배송정보
3,00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택배
중볶음 TARRAZU COSTA RICA|200g X 2봉 1+1 한봉지 더

감귤 산미와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이 균형을 이룬다

코스타리카 · Tarrazu, San Jose · Caturra, Catuai · 워시드 · 200g × 2봉 (400g)

  • 시트러스 Citrus
  • 캐러멜 Caramel
  • 견과류 Nutty

상큼한깔끔한균형 잡힌추천 추출 : 핸드드립

코스타리카 타라주

ORIGIN

타라주는 산호세 남쪽 산악지대입니다. 해발이 높고 밤낮 기온차가 커서 콩이 단단하게 여뭅니다. 다만 이 지역이 지금처럼 알려진 데는 땅보다 제도의 변화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예전에는 농부가 체리를 따서 큰 가공소에 넘기면 거기서 끝이었습니다. 수천 농가의 체리가 한데 섞여 가공되니, 체리를 잘 딴 사람의 커피도 대충 딴 사람의 커피와 같은 통에 들어갔습니다. 2000년대 들어 코스타리카 농가들이 자기 밭에 작은 가공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밀이라 부르는 이 흐름으로, 농부가 처음으로 자기 커피를 자기 이름으로 팔 수 있게 됐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코스타리카 커피의 다양성입니다. 같은 타라주 안에서도 밀마다 가공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땅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누가 결정하는지가 달라진 것입니다.

ROASTER'S NOTE

아마레또는 타라주를 두 가지로 볶습니다.
강볶음은 비스킷 같은 고소함 위에 진한 초콜릿 여운을 얹는 쪽입니다. 중볶음(트로피컬)은 감귤 산미와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이 균형을 이루는 쪽입니다. 단단한 고산지 콩이라 볶음도를 올려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두 방향이 모두 성립합니다.

Amaretto Coffee · Roasting Principle

미리 볶아둔 커피는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에 볶습니다. 그리고 볶은 그날 보냅니다. 창고에 쌓아둔 재고가 아니라, 오늘 불에서 내린 커피가 배송됩니다.

로스팅한 원두의 향은 하루가 다르게 옅어집니다. 그래서 아마레또커피는 예측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 수량만 계량해 볶고, 식힌 뒤 바로 포장해 당일 출고합니다. 봉투에 찍힌 날짜는 소비기한이 아니라 볶은 날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점과 마시는 시점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볶은 지 하루 이틀 된 원두가 도착하고, 가장 향이 살아 있는 며칠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문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로스팅을 마치고 냉각기로 배출되는 아마레또 원두

01 Order

주문 후 로스팅

재고 로스팅 없음

02 Ship

볶은 날 당일 발송

평일 오후 2시 마감

03 Date

봉투에 볶은 날 표기

소비기한이 아닌 로스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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