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데이 하와이 코나 엑스트라 팬시 갓볶은 원두커피 200g 중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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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많이 나고
강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적게 납니다.
108,900원
제조사
아마레또
원산지
대한민국
배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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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볶음 KONA EXTRA FANCY HAWAII|200g

코나 특유의 부드러운 향과 매끄러운 목넘김

미국(하와이) · Kona, Big Island · Typica · 워시드 · 200g

  • 꽃향 Floral
  • 캐러멜 Caramel
  • 견과류 Nutty

부드러운깔끔한향이 화려한추천 추출 : 핸드드립

하와이 코나 엑스트라팬시

ORIGIN

코나는 하와이 빅아일랜드 서쪽 사면입니다. 화산토, 오전의 볕과 오후의 구름, 서늘한 밤. 커피에 좋은 조건이지만, 이 커피가 비싼 진짜 이유는 땅이 아닙니다.

여기는 미국입니다. 커피를 따는 사람도 미국 노동법의 적용을 받고 미국 최저임금을 받습니다. 커피는 기계로 딸 수 없어 사람이 밭을 여러 번 돌며 익은 것만 골라야 하는데, 그 인건비가 다른 산지와 자릿수가 다릅니다. 코나 값은 희소성 이전에 인건비의 결과입니다.

값이 높으니 이름을 빌려 쓰는 일도 많았습니다. 코나가 몇 퍼센트만 들어간 블렌드를 코나로 파는 관행이 오래 문제가 됐고, 소송과 표기 규제가 이어졌습니다. 귀한 이름에는 늘 그 이름을 지키는 싸움이 따라붙습니다.

ROASTER'S NOTE

중볶음입니다. 코나의 특징은 강한 개성이 아니라 매끄러움이라, 볶음도를 양쪽 끝으로 밀면 오히려 흐려집니다.

Amaretto Coffee · Roasting Principle

미리 볶아둔 커피는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에 볶습니다. 그리고 볶은 그날 보냅니다. 창고에 쌓아둔 재고가 아니라, 오늘 불에서 내린 커피가 배송됩니다.

로스팅한 원두의 향은 하루가 다르게 옅어집니다. 그래서 아마레또커피는 예측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 수량만 계량해 볶고, 식힌 뒤 바로 포장해 당일 출고합니다. 봉투에 찍힌 날짜는 소비기한이 아니라 볶은 날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점과 마시는 시점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볶은 지 하루 이틀 된 원두가 도착하고, 가장 향이 살아 있는 며칠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문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로스팅을 마치고 냉각기로 배출되는 아마레또 원두

01 Order

주문 후 로스팅

재고 로스팅 없음

02 Ship

볶은 날 당일 발송

평일 오후 2시 마감

03 Date

봉투에 볶은 날 표기

소비기한이 아닌 로스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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