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데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콩가 G1 내추럴 갓볶은 원두커피 200g 약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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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많이 나고
강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적게 납니다.
20,700원
제조사
아마레또
원산지
대한민국
배송정보
3,00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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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볶음 YIRGACHEFFE G1 KONGA ETHIOPIA|200g

와인 같은 발효 단맛과 베리 향이 진하게 오는 내추럴

에티오피아 · Yirgacheffe · Heirloom · 내추럴 · G1 · 200g

  • 블루베리 Blueberry
  • 베리 Berry
  • 와이니 Winey

상큼한달달한향이 화려한추천 추출 : 핸드드립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콩가 G1 내추럴

ORIGIN

같은 예가체프인데 콩가, 아리차, 코체레처럼 뒤에 붙는 이름이 다릅니다. 이것들은 대개 가공소(워싱스테이션) 이름입니다. 소농들이 딴 체리를 받아 씻거나 말리는 시설이고, 반경 몇 킬로미터 안의 체리가 그곳으로 모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가공소 이름이 중요한 것은, 밭이 아니라 여기서 맛의 상당 부분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체리를 얼마나 익혀 받는지, 물을 언제 갈아주는지, 건조대에서 몇 시간마다 뒤집는지가 가공소마다 다릅니다. 같은 마을 커피라도 어느 가공소를 거쳤느냐로 맛이 갈립니다.
콩가는 그중에서도 내추럴 가공으로 이름이 난 곳입니다. 씻지 않고 체리째 말리는 방식이라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가공이 잘못되면 발효취가 나고,가공이 잘되면 잘 익은 과일 단맛이 그대로 남습니다.

ROASTER'S NOTE

발효에서 온 단맛이 뚜렷한 원두입니다. 약볶음으로 그 결을 살리되, 지나치게 약하면 풋내가 남으므로 그 직전에서 멈춥니다.

Amaretto Coffee · Roasting Principle

미리 볶아둔 커피는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에 볶습니다. 그리고 볶은 그날 보냅니다. 창고에 쌓아둔 재고가 아니라, 오늘 불에서 내린 커피가 배송됩니다.

로스팅한 원두의 향은 하루가 다르게 옅어집니다. 그래서 아마레또커피는 예측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 수량만 계량해 볶고, 식힌 뒤 바로 포장해 당일 출고합니다. 봉투에 찍힌 날짜는 소비기한이 아니라 볶은 날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점과 마시는 시점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볶은 지 하루 이틀 된 원두가 도착하고, 가장 향이 살아 있는 며칠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문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로스팅을 마치고 냉각기로 배출되는 아마레또 원두

01 Order

주문 후 로스팅

재고 로스팅 없음

02 Ship

볶은 날 당일 발송

평일 오후 2시 마감

03 Date

봉투에 볶은 날 표기

소비기한이 아닌 로스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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