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데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다도 G1 내추럴 갓볶은 원두커피 200g X 2봉 1+1 한봉지 더 이벤트 50% 할인 약볶음
인기상품 주문폭주

약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많이 나고
강하게 볶을수록 신맛이 적게 납니다.
20,700원 41,400원
제조사
아마레또
원산지
대한민국
배송정보
3,00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택배
약볶음 YIRGACHEFFE G1 ADADO ETHIOPIA|200g X 2봉 1+1 한봉지 더

내추럴 특유의 베리 단맛과 화사한 꽃향

에티오피아 · Yirgacheffe · Heirloom · 내추럴 · G1 · 200g × 2봉 (400g)

  • 블루베리 Blueberry
  • 베리 Berry
  • 꽃향 Floral

상큼한달달한향이 화려한추천 추출 : 핸드드립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다도 G1 내추럴

ORIGIN

에티오피아 커피에는 농장 이름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브라질이나 콜롬비아처럼 이름난 농장이 커피를 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 커피의 대부분은 1헥타르 안팎의 땅을 가진 소농 수십만 명이 각자 조금씩 길러 모은 것입니다.
아다도는 게데오존의 협동조합 이름입니다. 조합원들이 딴 체리가 한곳으로 모여 함께 가공되고, 그 묶음이 하나의 이름을 달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아다도는 밭 이름이 아니라 여럿이 모인 단위의 이름입니다. 커피 봉투에 적힌 그 세 글자 뒤에 수백 가구가 있습니다.
2017년 에티오피아가 수출 제도를 손보면서 조합이 상품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직접 파는 길이 열렸습니다. 아다도 같은 이름이 국제 시장에 남기 시작한 것이 그 무렵부터입니다. 그 전까지 이 커피들은 등급과 지역만 붙은 채 섞여 나갔습니다.

ROASTER'S NOTE

내추럴 가공이라 체리의 단맛이 콩에 스며 있습니다. 약하게 볶아 그 단맛과 베리향과 과일의 단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함입니다.

Amaretto Coffee · Roasting Principle

미리 볶아둔 커피는
보내지 않습니다

주문을 확인한 뒤에 볶습니다. 그리고 볶은 그날 보냅니다. 창고에 쌓아둔 재고가 아니라, 오늘 불에서 내린 커피가 배송됩니다.

로스팅한 원두의 향은 하루가 다르게 옅어집니다. 그래서 아마레또커피는 예측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 수량만 계량해 볶고, 식힌 뒤 바로 포장해 당일 출고합니다. 봉투에 찍힌 날짜는 소비기한이 아니라 볶은 날입니다.

그래서 주문 시점과 마시는 시점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볶은 지 하루 이틀 된 원두가 도착하고, 가장 향이 살아 있는 며칠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문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로스팅을 마치고 냉각기로 배출되는 아마레또 원두

01 Order

주문 후 로스팅

재고 로스팅 없음

02 Ship

볶은 날 당일 발송

평일 오후 2시 마감

03 Date

봉투에 볶은 날 표기

소비기한이 아닌 로스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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